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고미숙)

2025.10.24

P.58 책이 본디 무엇이었는지, 책과 문명, 책과 인생이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깊이 환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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