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가을의 얼굴, 심재휘
(원문장) 가을의 얼굴 -심재휘 이마와 뺨을 만지는 일로 오늘을 살았다 눈썹 위에 내리던 눈송이와 코끝에 ...
고마운 일- 도종환
(원문장) 고마운 일2 -도종환 아직도 할 일이 있다는 것 어려울 때마다 상의할 사람이 있다는 것 아직도 마...
[100-100] 백일의 여정. 진정한 친구란. 짐 모리슨.
(나의 문장) 백일의 여정을 지나는 동안 글만 쓴 것이 아니라 사람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린 시간이었다는 ...
연에게,
연아. 오랜만이야. 이번 여름은 정말 굉장하지 않니? 햇살이 엄청 따가울 때가 많아. 등 뒤에 따라오면 뜨...
[100-99] 나도 언제나 틀릴 수 있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김종원
(나의 문장) 가끔 내가 알던 세상이 무너진다. 오랫동안 믿어왔던 한 세계가 한순간에 무너져, 두 번 다시 ...
[100-98] 마음대로
(나의 문장) 마음에는 대로(大路)가 있어서 원하는 대로 걸어도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원하고 바라는 대로 ...
[100-96]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나태주
(나의 문장) <사랑> 모든 사람들 사이 모든 글자들 너머 모든 이야기를 지나 결국 닿을 곳 이 세상 ...
[100-95]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기를. BTS. 노래 산문.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나태주
(나의 문장) 사실, 슬픈 날이 얼마간 있어도 괜찮다. 힘든 날이 찾아와도 괜찮다. 어려운 일이 생겨도 괜찮...
[100-94] 나를 도울 가장 강력한 귀인은 나 자신이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김종원
(나의 문장) 나는 오랫동안 나 자신을 스스로에게서 소외시키며 살아왔다. 나보다는 다른 사람의 표정과 말...
[100-93] Magic Shop. BTS. 노래 산문.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나태주
(나의 문장) 나의 Magic Shop은 늘 같은 자리에서 나를 기다린다. 나는 눈을 감고 상상을 하면 바로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