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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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N 즐거움, 34번째 로그아웃 ㅣ 인천 독서모임
북카페에서의 첫 모임이라 많이 설레었어요! 공간이 예쁘고, 분위기가 좋아서 책이 술술 잘 읽히더라고요. ...
탁트인 여름 밤, 어둠과 빛의 아름다움, 경복궁 야간개장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 경복궁 야간개장에 다녀왔다. 바람 자체가 힐링이었다. 생각해보면 너무 많은 시간...
오늘 내가 사랑하기로 한 것은?
어떤 순간이 되더라도, 나의 편이 되어주어야 한다. 어떤 모습이어도, 나는 '나'의 가장 친한 친...
사랑하는 동료가 떠났다.
3주전쯤? 이 회사를 떠난다고 후배의 연락을 받았다. 그래도 좋았던 건, 3주간의 시간이 있었기에 메신저로...
독서모임 1주년, 예쁜 이 순간, 33번째 로그아웃 ㅣ 인천 독서모임 (10만원 기부)
오늘 예쁜 이 순간, H님이 남겨주신 후기 굴에서 떨어진 앨리스, J님이 남겨주신 후기 모두가 함께 나누...
아름다움 가득했던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을 다녀오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 제일 먼저 할 일은 몸을 움직여야 한다. 새로움을 찾아서 나아가야 한다. 나다움과 아...
사랑이란 이런걸까?
이모! 우리 밤샐까? 이모가 아침 6시에 집에가야 하면 5시에 맥도날드가서 같이 아침 먹자!ㅎㅎ 호기로운 ...
우리가 만난건 엄청난 인연, 32번째 로그아웃 ㅣ 서울 독서모임
"오길 잘 한것 같아요. 좋은 시간이었어요." 독서모임에 처음 온 것 자체가 많이 긴장되어 보이...
마음이 편해지는 마법의 주문은?
힘든 순간,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걸까?” 였다. (다른 사람들은 다 행복...
벌써 1년? 31번째 로그아웃 ㅣ 인천 독서모임
벌써 1년, 이제는 독서모임이 익숙해 진 것 같아요. 익숙해진다는 건 어떤걸까? 서로에게 스며들고, 회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