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출처
붉은 강 세븐
한 2개월 천천히 읽었음. 이 책을 읽으면서 [바이오해저드] 게임이 생각나는 건 나뿐만은 아닐 거다. 그런...
토요일 오전
삼모자 아침을 챙겨준 후,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다. 지난주부터 허리에 통증이 느껴졌고, 오른쪽 무릎에...
서울특별시청
A7C + Nokton 50mm f1.2
얼굴
린이 보고 싶다고 해서, 집 앞 극장에서 같이 봤다. 우리 부부는 서로 많이 비슷하지만, 또 많이 다르다. ...
서울시립미술관
약봉지
토요일 오전만 되면 집 앞 병원들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아마도 다들 일에 매여있으니 토요일 오전 밖에 시...
퇴근길
노을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자리에서 일어나 출입구 창가로 가서 사진을 찍었다. 노을의 아름다움을 보고는...
새학기 준비 끝! 우리 아이 발이 편한 닥스리틀 벨크로 실내화 (MD 강력 추천)
*** 소문내기 활동을 하면서 해당 광고업체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기로 함 ***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우리...
2025년 8월
내 짐을 지시는 그 분의 온유와 겸손
정보의 시대
20대 때, 취직을 위해서는 영어 공부를 해야 했는데 언어적 감각이 낮은 나는 영어 공부가 어려웠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