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 평창동에서 시오타 치하루 작가님 영접

2025.10.25

가끔 자식한테 많은 걸 바란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어쩜 이래 남편과 아들 기억력이 똑같은지…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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