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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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쩔수가없다 감상평
어쩔수가없다 (by 박찬욱) 오프닝 씬의 만수(이병헌)의 대사 "다 이루었다"로 막이 본격적으로 ...
Langue
ChatGPT가 이 정도까지 큰 파급력을 가지게 된 것은 그것이 '언어' 모델이기 때문이다. 이미...
한국의 LLM 기술은 왜 발전이 더딜까
Mimicry 인간도, 기업도 모방을 하며 성장한다. 모방을 잘 하기만 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fas...
변증법에 대해
헤겔은 '정신현상학'에서 '역사'라는 것은 연속된 사건의 단순 나열이 아니라, '...
Big-Picture-Disease
사생대회에 나갔을 때의 일이다. 나는 포도나무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그려보고자 마음먹었다. 내가 그린 그...
Out of box
프레임에 한번 빠져들기 시작하면 헤어나오기 어려워진다. 소위 '메타인지'라는 것이 중요한 이...
심채경 박사의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라는 제목에 어떤 함의가 있을까? 일반인들이 "천문학자&quo...
새해 처음 읽은 글
2024년 1월 1일 눈 떠서 처음으로 읽은 글인데, 와닿는 내용이라 퍼옴. 최광희 영화평론가의 페북에서 가져...
아파트 경비원 할아버지를 떠나보내며
오늘은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 우리동을 지켜주시는 경비원 할아버지의 마지막 출근날이다. 올해의 마지막...
프로의 대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남에게 '본심을 드러내는 일'이 나에겐 어렵다. 많이 해보지 않아서 익숙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