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출처
24.09.02
9월이 시작되었고, 한 주가 시작되었다. 커피가 없어서인지 토요일부터 누적된 피로가 가시지 않아서인지 ...
체력의 한계
어제 분명히 운동을 쉬는 날이었다. 나는 보통 운동 쉬는 날 피시방을 가거나 노래방을 가는 등 밤에 혼자 ...
푸념
일을 하고 직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친해지는 과정에서 각각의 사람의 특성과 그 사람들 간의...
지각
살면서 지각이라는 단어와 나는 어울리지 않았다. 나는 규격 안에서 노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건 성인...
술
오늘, 정확히는 어제(일요일)에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 두 개가 같은 시간에 했다. 하나는 F1이고 다른 하...
월급날
내 첫 월급은 군대에서 받은 이병 월급이었다. 입대 전에도 알바를 했었지만 주급으로 받아서 진정한 의미...
강제적 절약
우리 회사는 15일까지 일한 것을 정산해서 25일에 월급을 준다. 나는 5일부터 15일까지 일했으니 11일 가량...
24.08.19
새로이 한 주가 시작 되었다. 월요병이 찾아온 건지 아니면 단순히 어제 축구를 보다 늦게 잔 탓인지 아침...
적응ing
한동안 내가 블로그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았다. 뭐... 이래저래 바쁘기도 했고 귀찮기도 했고 아무...
24.07.28
어영부영 또 어떻게 7월이 다 갔다. 올해 그 어떤 달보다 가장 애매했던 달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