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출처
하다 하다 이런 극한 출장
출장의 끝판왕 같은 출장, 하다 하다 이런 출장이라니. 최근 몇 년 사이에 이런 극한의 출장은 없었던 듯. ...
2년 6개월, 여여하다.
반을 지나왔다. 5년의 반. 아무렇지 않게, 언제 암환자였나 싶게 살다가 한번씩 깨우칠 때가 있다. 그럴 때...
메이데이
매이데이로 시작하는 오월. 그 첫날은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모처럼의 휴일. 늦잠을 잘 요량이었다. 요즘 ...
베란다 농부 일기
올해 봄을 맞이하는 나의 태도는 동향인 베란다에 초록이들을 키우는 것으로 정했다. 이사올 때부터 뭔가 ...
드디어 가족여행1, 강진에서 진도까지
드디어 가족여행, 아빠 덕분에(?) 가족여행. 엄마와 그 순수혈통(?) 사남매와의 여행이 드디어 성사되었다....
엄마의 화분
언제쯤 진짜 봄이 오려나. 곳곳에 벚꽃이며 온갖 봄꽃들이 피어나도 날은 여전히 춥고 삭막하다. 우리는 겨...
현재 일어나는 감정은 사랑뿐
얼마전 동료가 나에게 물었었다. 아프고나서 깨달은게 뭐예요? 나는 ‘지금 이 순간’이라고 대답했다. 과...
재택근무
코로나 시절에 부서원들은 돌아가면서 재택근무를 했었더랬다. (아주 오래전 일처럼 느껴지네) 그런 때에도...
깨끼발가락
깨끼발가락은 새끼발가락의 전라도쪽 사투리다. 새끼발가락 보다 훨씬 귀엽고 더 작은 느낌이다. 병원 접수...
이사떡과 밥솥, 그리고 생일케이크
10년 가까이 살았던 집을 나와 이사를 했습니다. 기나긴 세월을 보냈던 그 집을 드디어 탈출했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