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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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화요일
오마갓 6월이라니ㅜ 킹받는 나날들의 연속 오늘 점심메이트를 잃어서 급 후배들한테 점심 꼽사리,,, 원래 ...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5월 독서 끝 종교, 남성우월주의 뉘앙스의 내용이 나올때는 갸우뚱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팩폭 오지면...
5월 30일 일요일
오늘은 약속없는 일요일 완연한 네모세상의 날이다 얏호~! 그냥 눈뜨자마자 밀린 예능 몰아보기 대파반지 ...
5월 29일 토요일
토요일이다! 오늘도 우중충한 날씨,,, 뭉공주가 어젯밤부터 한쪽 귀가 불편한지 계속 귀를 털구 긁길래 아...
5월 28일 금요일
오늘도 재택이지만 할 일이 많아 출근해보려 했으나 아침에 천둥번개 소리를 듣고 다시 몸을 뉘었다 이불밖...
5월 27일 목요일
오늘은 재택의 날 하지만 전화를 10통은 받은 것 같다ㅎ 킹받는다는 말씀 정말 별일 없어서 까먹기 전에 쓰...
5월 26일 수요일
드뎌 수욜이구나 뭉공주 밥을 항상 1알만 남기는 이유는 뭘까 무언의 투쟁인걸까 오늘은 꿀외근의 날 5시에...
5월 25일 화요일
오늘도 쓰자... 혐생이지만...영차영차 오늘은 서울로를 건너 만리동쪽에서 점심을 먹었댜 요즘 외식이 잦...
5월 24일 월요일
다시 시작된 오늘일기 까먹기 전에 악착같이 써야지... 오늘 아침은 정말 역대급으로 우울했다 그래서 아침...
5월 3일 월요일
오늘은 정말 쓸 내용이 없는데...(곤란) 약 4일만에 사무실 출근을 했는데 정말 쥬금 그 자체... 솔직히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