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출처
갑진백오적
분노와 무기력함을 느끼며... 이거라도 하자 ㅠㅠ
픽시 자전거가 너무너무 갖고 싶은 둘째아들 ㅋㅋ
내가 사랑을 줄께
가을+겨울
2024년 11월 17일 일요일 오후12시
[연극]우리읍내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겨울이 곧 오려나보다 지난번에 관람했었던 경기도립극단의 '매달린 집'을...
2024년 11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광교산 한바퀴 돌고 광교공원에서 거꾸리도 하고 벤치에 앉아 계절이 지나 또 새로워진 주변을 둘러보았다 ...
2024년 11월 2일 오후 3시 토요일
하광교 소류지라는 곳을 걸어보았다 이런곳에 이런경치가 숨어있었다니.. 내려오는 길에 맛있는 삼겹살에 ...
[연극]회란기
무대와 그 무대를 꽉 채운 배우들의 멋진공연~ '회란기'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출연진 모두가 연...
2024년 10월 13일 일요일 8시
2024년 10월 12일 토요일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