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출처
One thing을 읽는중..
최근 들어서 부쩍 고민이 많았다. 나의 장래에 대해서나, 현재에 관해, 관계들 등의 고민들 말이다. ‘대체...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2022) - 장하준
2023.12.10~12.17 이전에 독후감을 쓴 책인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이후에 한권의 책을 ...
To Have or To Be(소유냐 존재냐) - ERICH FROMM(1976)
23.11.21~23.12.06 거인의 노트 이후 읽은 책은 바로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이다. 이 책은 자대에 전...
현시점에서의 나 자신
자 글을 한번 써보자. 요즘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있다. 저자는 소유적 실존양식과 존재...
거인의 노트(2023) - 김익한
2023년 11월 20일 이 글을 작성한다. 아래의 책은 11월 15일부터 읽기 시작해서 19일에 완독을 했다. 이 책...
겨울.
겨울은 어느 관점으로 보나 굉장히 쓸쓸한 계절이다. 나무도 이파리를 날리고, 동물들도 추위를 피해 숨어...
231106
Vs 9개월 동안 12권, 부대에 있는 것 까지 하면 대충 18권 정도 증가했다. 물론 읽은 권 수는 6권 정도지...
231101
오늘 오전에 나 홀로 버스에 앉아 주파수 89.1MHz 라디오를 청취하고 있었다. 라디오 내용은 클래식 연주...
사피엔스에 대한 생각들
최근에는 사피엔스를 읽고 있다. 예전에 언젠가 그런 글을 보았던 것 같다. ‘현대의 자기 계발, 인문학, ...
230929
요즘에 블로그에 접속하는 일이 극히 드물어 진것 같다. 어쩌다 보니 독후감도 여기에다가 쓰지 않게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