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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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 탄금대를 걷고 이정동묵밥을 맛있게 먹고.
어젯밤 늦은시간에 또 전현무계획 프로를 보는데 충북 충주에 있는 불광식당 반찬이 한정식 수준으로다 열...
꼬들오이국수를 먹고.
8월달엔 하도 더워서 각자 시원한 곳에서 잘보내고 어제 우린 만났다. 임언니가 다니는 교회 권사님이 오픈...
삶의 격-페터 비에리
삶의 격-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 가끔씩 격조 있는 삶 또는 품위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하곤 ...
답을 강요하지 않는 대화 (질문의 격/유선경)
우리는 질문을 두려워한다. 질문은 본래 모르거나 궁금할 때, 혹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하는 것이지만...
노래방에 가다.
그저께 밤 11시에 손 전화 음이 울렸다. 노래 부르러 ㅂㅊ노래방으로 와. 물주님 호출이다. 샤워하고 자려...
피터 비에리 "삶의 격"
피터 비에리 "삶의 격" 피터 비에리의 "삶의 격"을 집어 들었을 때, 솔직히 처음엔 너...
대부도 바지락마을 손칼국수로 저녁식사하다.
어제 오후 4시경 오락가락 빗물에 폭염이 다소 누구러지고 흰구름 회색구름 먹구름이 이중삼중으로 겹쳐서 ...
더팰리스트 데시앙. 삶의 격을 바꾸다
대구 신천동, 삶의 격을 바꾸는 선택 “집은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 삶의 무대다.” 저는 최근에 대구 동...
충북 진천 새뱅이(민물새우)탕집
최근 어느날 TV프로 전현무계획을 보던중 새뱅이탕집에 가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데 아는 맛인지라 ...
진천 농다리.
풍경은 아름다웠다. 그러나 습식 사우나탕 속 날씨로 폭포수를 흠씬 맞거나 강물에 발이라도 담그고 싶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