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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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만들자, 5년 만에 해외여행 준비
안녕하세요 기이이린과 코끼이이리 그리고 깨비입니다. 코로나가 끝난 지가 이미 한참이 지났는데 저희 가...
사근진 순긋해변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조성!! 좋은 건가?
안녕하세요 기이이린과 깨비입니다. 이미 시간이 좀 지나긴 했는데 ㅎㅎㅎ 9월 1일부터 강릉시 사근진, 순...
30년 만에 깨우친 엄마가 해피밀을 사주지 않은 이유
안녕하세요 기이린과 깨비입니다. 100000000년만에 맥도날드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버거킹 파라서 맥도날드...
강릉 대게 맛집, 왕궁 대게킹 수율이 정말로 100%
안녕하세요 기이이린과 코끼이이리 그리고 깨비입니다. 대게 먹고 왔습니다. 100년 만에 대게를 먹고 왔습...
사근진 해변, 올해 마지막 해수욕 완벽했다 with 풀드포크 버거
사근진 해변에 다녀왔습니다. 느낌상 올해 마지막 해수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다음 주에는 튼튼한 어...
깨비(6세)와 달리기! 축구! 농구! 배드민턴!
안녕하세요 기이이린과 깨비입니다. 깨비랑 운동하고 왔습니다. ㅋㅋㅋ 저도 깨비도 땀을 정말 비 오듯 흘...
강릉 요거트 전문점, 요것두!! 블루베리 요거트 아이스크림 강력 추천
안녕하세요 기이이린입니다. 저만 먹기 눈치 보여서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강릉 요거트 전문 카페, ...
사근진 해변에서 잡은 조개로 우동 끓여 먹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기이이린과 코끼이이리 그리고 깨비입니다. 날씨가 좋은 것 같아서 사근진에 다녀왔습니다. 사...
강릉 우육면 "마이마이" 느끼~~~~~~하다
안녕하세요 기이이린입니다. 강릉 우육면 맛집(?) 마이마이에 다녀왔습니다. 웨이팅이 있으니까 맛집이겠죠...
[강릉 브런치] 37.5 맛있는데 가격이 쫌
안녕하세요 기이이린과 코끼이이리 그리고 깨비입니다. 주말에 브런치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