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출처
2024.12.29
절망적 아픔 아침 속보 뉴스를 시작으로 하루 종일 뉴스를 보고있게 되는 듯 하다 비행기 사고가 가장 확률...
2024.12.19-20
2024.12.19 영화 소방관을 보고 살아가면서 한번은 봐야할 영화 배우들을 떠나 내용에서 소방관님들의 희생...
2024.12.14
드디어 첫눈 올해 첫눈 너무 좋아 오늘 내 베프 만나러 운전하고 가야하지만 그래도 좋다 아침에 조금 늦게...
2024.11.23
오늘의 일기 광주 팀룩워십 찬양콘서트 마커스 어노인팅 등등 이후로 광주에서는 처음인 서울에서는 지하철...
2024.11.22
완전 오랜만 일기 씻고 자야 내일 데이를 근무할텐데 하면서 쿠팡 끝나고 나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지 못...
2024.11.13(수)
오랜만의 일기 어제 일기부터 시작 어제는 쿠팡 알바 끝나고 남표니가 애슐리를 한턱 내주어서 미치도록 먹...
2024.11.09(토)
과자에 미쳐버린 오늘 점심에는 청년부 셀과 함께 점심 셀모임 저녁에는 성장반 식사준비(그럼에도 배달) ...
2024.11.06(수)
오늘의 일기 오늘은 오전까지 늦장부리며 잘잠 꿈은 꾸었지만 개운하게 깼다 잠을 잘자니 머리도 편안~ 아...
2024.11.05
얼마만의 데이트인가봉가 서로 각자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같이 보낼 시간도 여유도 없었다 주말동안 오지...
2024.11.1(금)
일어날 일은 언제든 일어나는 법 마음의 준비를 할 때가 된것 같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을 해보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