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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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못해요 정신이 피폐한 나날들
나의 일상은 12월 3일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 그냥 자려고 하다가 잠깐 티비 좀 볼까 하다가 보는 ...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소개해주세요.
‘공간’의 사전적 의미는 ‘아무것도 없는 빈 곳’입니다. 한자어 그대로 채워지지 않은 상태, 혹은 채울 ...
타이거즈가 우승했다
아 올해도 여전히 결혼하는 친구들 많다... 다덜 행복하게 살구... 혼자 노는 나를 잊지말도록. 이상. 친구...
상념을 잘 정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1 마치 봄 같았던 날씨였다. 그래서 오랜만에 뛰었다. 역시 각종 잡다한 쓸데없는 생각을 잊게 만들어주는 ...
내가 가장 약해질 때 보고 싶고 그리운 사람이 있나요? 나는 있어요.
우리 외가는 완전히 시골 그 자체였다. 집도 신식으로 고치지 않고 예전 모습 그대로여서 정말 마치 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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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아픈거지 이유가 있나요
아무도 관심없겠지만 아팠던 나를 기록하려고 한다. 바야흐로 2018년 봄. 이유없이 어지럽고 식욕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