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출처
여름이었다
바오 모녀와 함께 올 여름을 돌이켜봅시다 키움팬시절 마지막 고척 직관입니다. 팀세탁을 하기까지 많은 일...
뮤지컬 <라흐 헤스트> 후기
오랜만에 쓰는 리뷰이다. 우선 내가 본 뮤지컬 중에 미장센이 손에 꼽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수채화 같은 ...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뮤지컬-여신님이 보고계셔 후기
뮤지컬 카테고리만 만들어 놓고 글은 한번도 안썼었다. 뭐랄까 내 후기를 누군가 읽는게 부끄럽게 느껴졌다...
5월달 다 되어서야 쓰는 첫 블로그.
블로그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을 때 쯤.. 더 늦기전에 쓰는 2023 5월까지 첫째주까지 요약글 잘 기억나는 최...
방치 당하는 내 블로그가 불쌍해서 쓰는글
한번 안쓰기 시작하니까 계속 안쓰게 됨.. 언제 부터 안썼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일단 사진첩부터 뒤져보겠....
9월 둘째주
흔한 뮤덕의 노래방 플리. 3개 빼고 다 뮤지컬 노래 ㅋㅋ 울 동네는 1000원에 두곡인데 여긴 5곡이라 여기...
9월 첫째주
이번주는 정말 쓸 말이 없다.ㅎㅎ 본가가서 알바만 주구장창 하다 왔다. 낼은 스타필드 가서 쇼핑하고 자취...
8월 마지막주
스타또 계곡카페를 갔다. 계곡 바로 옆이라 물소리가 시원시원하고 좋았당. 고양이가 자고있길래 귀여워서 ...
8월 3주차
8/15 언니랑 잠실 샤롯데 씨어터에서 마타하리 보고 롯데타워 가서 밥먹고 왔다. 언니가 비싼 티켓 사준 만...
8월 2주차
이번주에 엄청난 폭우가 왔다.(이건 내 친구 스토리 캡쳐한거) 여기에 주차된 차들은 이미 저세상을 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