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출처
life:: 2024년 5월, 아름다워
5월 1일 근로자의 날 ... 아침 8시 30분 쉬는 날이지만 회사 근처로 향했던 단 하나의 이유 귀여운 통수들 ...
book:: <도둑맞은 집중력>
책을 계속 읽어오고 있고 요가도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요즘은 어떤 것을 하든 알게 모르게 알맹이가 빠진 ...
2024 타이중:: Day6, 일상으로
마지막날 아침 쨍하게 맑아진 날씨 carlton 호텔이 조식이 꽤 괜찮았다 나또도 있고 생선찜도 있고 작지만 ...
2024 타이중:: Day5(심계신촌, 대만국립미술관, 춘수당)
아리산 떠나기 전 마지막 아침 식사 숙소에서 파는 우롱차를 친구 선물 주려구 구입 타이중 시내로 돌아와 ...
2024 타이중:: Day4(아리산일출/옐옌핑트레일/펀치후역/아리산삼림열차)
아침 5시 ... 일출을 보려 했는데 일출 봐야한다는 생각에 부부는 잠을 설쳤다 ... ㅜ 일출 스팟을 못 찾았...
2024 타이중:: Day2(국립중앙자연과학박물관/푸딘왕/딩샨/궁원안과/펑지아야시장)
푹 자고 일어나 조식 먹으러 큰 기대가 없었는데 간단하게 먹기 좋았다 샐러드 야채가 신선하지 않아서 아...
2024 타이중:: Day3(우치어시장/고미습지/아리산/대만 중부렌트카여행)
묵었던 호텔에서 체크아웃해서 타이중을 잠시 떠나는 날 다들 카발란 위스키 꼭 사오라고 하던데 생수 이름...
2024 타이중:: Day1
5박 6일 일정인데 캐리어 두 개 밖에 없어서 허전하기까지한 무념무상 여행 아무 일정도 안짜고 아무것도 ...
table:: 2024년 4월, 경박단소한 식사란?!
4월의 식탁과 음식들 새로운 음식이 해보고 싶어서 유투브를 뒤적거려 동파육st. 시도 단짠단짠에 청경채 ...
생각 정리도 습관이다.
이번 주를 핫하게 달궜던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 그런 일이 있었더랬지 라며 또 다른 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