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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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해던 지음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누가 웰링톤을 죽였을까?
주인공 이름은 크리스토퍼. '예수' + '옮기다'라는 뜻의 그리스어가 합쳐진 것이라고 ...
[세피아빛 초상> 칠레 판 <토지> + <관촌수필>
* 제1부: 1862~ 1880 <영혼의 집>의 주요 인물인 클라라의 부모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세베로와 니베...
[운명의 딸] 한 칠레 여성의 '나를 찾아서'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내 이름은 빨강>을 읽은 후 그를 좀 더 알아보려고 <순수 ...
이사벨 아옌데 지음 [영혼의 집 2] 알바가 온다
제국주의 시대에, 스페인이 남 아메리카 대륙을 끌탕 치면서 원주민의 유전자에 끌탕 쳐서 낳은 후손을 크...
[더 컨덕터 The Conductor] 최초 여성 지휘자 이야기
한 방문객께서 댓글로 제게 영화 한 편을 추천해주셨어요. "... 괜찮으시면 영화를 하나 추천해드려도...
이사벨 아옌데 지음 [영혼의 집 1] 라틴 아메리카판 "토지"
* 이사벨 아옌데 1942년 페루 리마 출생. 1945년 아버지가 행방불명됨. 어머니가 외교관과 재혼. 새아빠와 ...
[순수 박물관] 뭐가 중헌디?
<내 이름은 빨강>을 읽으면서 오르한 파묵이라는 작가를 좀 더 알아보고자 이 책을 골랐어요. 1권이 ...
오르한 파묵 지음 [내 이름은 빨강 2] 유려한 문체에 끌려 끝까지 읽다
당시 튀르키예의 예술은 화가의 스타일 · 개성보다는 이미 완성됐다고 믿은 전통 · 형식을 중시한다고 했죠...
오르한 파묵 지음 [내 이름은 빨강 1] 오, 수준 높으면서 재미까지 있네?!
* 작품 배경 당시 튀르키예의 예술계는 이랬어요. 그림은 누가 어떤 의도로 그렸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강 지음 [흰] 죽지 말아요. 살아가요.
도서관에 갔어요. 읽을만한 책 좀 찾아보려고... 열람실 문을 열자마자, 사서님이 근무하시는 데스크 앞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