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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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2 느낌이 좋아(feat. 포르투)
오늘은 포르투로 가는 날. 아…마드리드 1박 더 할껄 싶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으니 받아들이기로 한다. 캐...
250811 바쁘다 바빠(feat. 마드리드)
오늘의 큰 일정은 프라도 미술관과 마드리드 왕궁, 쇼핑이다. 왕궁에 대한 미련이 남아 일단 가서 상황을 ...
250810 행복은 뭘까(feat. 마드리드)
마드리드 2일차. 준비를 하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다른 건 뭐 기본적으로 있는 거고…훈제 연어가 있었다....
250809 콧노래가 절로(feat. 마드리드)
오늘은 마드리드로 가는 날! 세비야 호텔 이불이 너무 얇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며칠 잤는데 지금 생각해보...
250808 츄러스 꼭 드세요(feat. 세비야)
오늘은 본격적으로 세비야 구경하는 날. 9시 30분 알카사르를 예약해두었다. 입장줄이 있는 사자의 문 주소...
250807 단짠단짠 여행의 맛(feat. 코르도바)
오늘은 세비야의 근교 도시 코르도바에 가는 날. https://maps.app.goo.gl/a37qDcCq4ML1x9Xd6 세비야 ...
250806 이럴려고 돈 번다(feat. 세비야)
세비야로 이동하는 날. 아침에 볼트 택시를 불렀다. 이 여행이 힘든 이유가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기 때문인...
250805 날씨는 기다려주지 않아(feat. 알부페이라)
어제 이번 여행의 두 번째 현타가… 난 왜 여기서 고통받고 있나, 왜 여기까지 와서 이 고생인가. 오늘은 ...
250804 만두처럼 찜쪄진 나(feat. 알부페이라)
오늘은 남부 해양 도시 알부페이라로 간다. 마지막 조식. 풀떼기가 없어 아쉽긴 하지만 잘 먹고 가욥! 플릭...
250803 여유를 찾아(feat. 리스본)
어제 일기를 쓰고 9시부터 잠들어 아침 6시까지 쿨쿨 잤다. 이제 시차가 좀 맞춰졌나. 오픈런으로 조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