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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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5. SBS스페셜 체인지
사교육은 참 딜레마다. 무작정 달릴 수도, 우리 애만 안 시킬 수도 없는 오묘한 그 무엇. 보지는 못했지만 ...
240406 벌써 작약의 계절이! 고속터미널 꽃시장
지난 번 구입한 연노란색 카네이션이 몇 송이만 남고 시들었다. 3주를 버틴 카네이션. 진짜 가성비 좋은 꽃...
240330 상수역 초밥 후쿠란, 디저트 달콤한 거짓말
오랜만에 큰 아들과 외식. 아빠와 둘째는 2주 넘게 여행 중인데, 여행 못가고 학교다니는 중딩이 위로도 할...
24-14. 스타벅스 일기
일본어 번역가 권남희 작가님의 에세이들은 따뜻하고도 유머러스해서, 책이 나올 때마다 챙겨서 읽고 있다....
24-13. 잘되는 집들의 비밀
정리나 미니멀리즘 관련 책은 주기적으로 읽어주는 게 좋은 것 같다. 다만 <잘되는 집들의 비밀>은 ...
24-11. 2인조
<어떤 섬세함>을 읽고 나서 이석원의 글이 또 읽고 싶어서 <2인조>를 골랐다. 2주 넘게 붙들고...
2024.3.30 더클래식 30주년 기념 콘서트
더클래식의 오랜 팬이다. 1994년 내가 중학생이던 시절 전국을 강타했던 아름다운 노래 <마법의 성>....
24-12. 홍학의 자리(스포없음)
동네 커뮤니티에서 누군가 재미있는 소설을 추천해달라는 글을 올렸는데(소설책 추천 유심히 보는 편), 댓...
2024.3.10 뮤지컬 레미제라블 서울 막공
뜻하지 않게 갑자기 예매한 뮤지컬 레미제라블. 큰 아이 진학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가 프랑...
2024.3.11 짬뽕 맛집 수저가
둘째네 학교 공사가 길어지는 바람에 개학이 무려 2주나 미뤄졌다. 첫 일주일은 단양 농촌유학센터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