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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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 집밥
제철 냉이국 샐러드(오늘은 아몬드 소스) 황금 현미 쌀밥 꽈리고추 장조림 내가 ...
카스테라 앤 아메리카노
저런 카스테라 먹지 말야야지 하면서도 먹게된다. 아 놔, 그러면서 사진까지 찍고 앉았다. 두둑한 점심 후...
상관없는 거 아닌가?
나는 장기하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서울대, 아이유, 싸구려, 정도? 그럼에도 이 책은 제목부터 장기하스...
마장호수 놀고먹기
이런 곳에 바람쐬러 갔었다. 물을 보자마자 "호수닷" 난 소리쳤다. 일행들은 "쟤 좀 많이 ...
피아노 시작하는 법(책)
얇아서 아주 소중하게 다뤄질 책이다. 내용도 꼭 필요한 사람들에나 읽혀질 테니까 더더욱 그러하다. '...
요가 다녀왔습니다
나는 내게 운동을 해보라며 요가 같은 거 어떠냐고 말했던 사람에게 화를 냈던 사람이다. 아니, 내가 온통 ...
잔잔, 소소
나의 하루는 오전6시에 시작된다. 요즘은 저런 밝기의 6시이다. 달력이 삐뚜루 달려있다. 내 마음이 그런가...
애플자몽청 타먹기
요즘은 참 요상한 과일이 많다. 애플망고, 애플자몽 등 애플이 참 고생이 많다. 누가 두어개 가져가라고 주...
하늘에 뜬 묘
아버지를 모신 곳에서 아버지 뵙고 오는 길이다. 내 아버지는 납골당에 모셨다. 아버지가 계신 곳은 파주동...
판다 눈사람
묘하게 정말 잘 만들지 않았는가. 검정으로 표현했으면 좋았겠지만 주변의 흙으로만 저렇게 잘 만들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