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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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2일, 불안 불안 불안
불안이 사라지면 새로운 불안이 나를 찾아온다. 왜 나는 불안에게 나의 한켠을 내어주고 있는 걸까. 시간이...
2024년 10월 6일, 일요일, 워라밸이란
퇴근할 때 업무용 노트북을 들고 퇴근한다. 이유는 아직 처리하지 못해 쌓인 업무를 하려는 작은 의지? 정...
2024년 10월 5일, 토요일
금요일 퇴근하는 길에는 항상 맥주를 사온다. 어떤 맥주를 마실지, 캔맥주를 살지 페트병 맥주를 살지는 매...
2024년 10월 3일, 목요일
나는 아침형 인간이다. 아침에 에너지가 좋은 사람이다. 6시전 습관처럼 눈이 떠진다. 보통 6시간에서 7시...
2024년 9월 18일, 수요일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하고, 가족과 이야기하며 연휴동안 생각하는 건,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아야한다는 ...
2024년 9월 17일, 화요일, 추석
더워도 너무 더운 추석연휴. 추석연휴의 낮기온 30도가 넘었던 적은 내 기억상으로는 처음 인 것 같다. 추...
2024년 09월 06일, 금요일, 이른 출근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을 땐, 가족이 생각난다. 나 스스로 느끼기에 나는 현재 굉장히 불안한 상태다. 업무...
[2024-39]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안주연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안주연 지음 창비 내가 느끼기에 힘들고 괴로우면 번아웃이에요 P16. 지금 ...
[2024-38] 경찰관 속으로, 원도
경찰관 속으로 원도 이후진프레스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경찰관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환경. ...
[2024-37] 아무튼, 언니, 원도
아무튼, 언니 원도 제철소 P16. 아무튼, 언니만 있으면 된다. 함께 숨 쉬는 한 나 자신을 더 괜찮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