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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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동] 향과 함께, 야경이 멋진 카페 | 콤포타블 남산
그랑핸드 남산을 둘러본 뒤 들른 콤포타블 남산 사람이 꽉 차서 자리가 나길 조금 기다렸다. 오빠가 탐냈던...
[잠실] 시현하다 모먼트 송리단점 | 엄마 프로필 사진 남겨주기 (은우작가님)
엄마와 함께 방문한 시현하다 모먼트 송리단길점! 올해 생일 이곳에서 30의 나를 남겼다. 정말 나와 같은 ...
[잠실] 송리단길 맛집 이오로 | 파스타 후토마끼 맛집
송리단길에서 엄마와 데이트하며 찾아본 수 많은 맛집들 중 비교적 새로 생긴 곳을 가보기로! 메뉴는 대표...
[잠실] 송리단길 디저트카페 웰하우스 | 버터바 케이크 케이크 맛집
매장이 2층에 있어서 지나갈 뻔 했지만! 점심을 먹었던 이오로와 바로 옆이라 밥 먹고 가도 되겠당 여긴 보...
여섯 걸음
"나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 유한하고 미약한 우리 존재가 무한하신 하나님의 영광 앞...
글 쓰는 정신과 의사의 <겸손한 공감> 에 대한 기록,
심리치료 목표에 대한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들려줄 순 있다. "자신의 한계를 알아가는 것, 자기에게 ...
두 명의 잠수부
왜인지 모르게 기분이 가라앉는 날이 있다. 그때는 기도를 해도 맛있는 걸 먹어도 뭘해도 그 기분에서 벗어...
바보 똥강아지들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싶었다. 칼로 물을 어떻게 베? 못 베니까 안 아...
나도 몰라 모르겠어
"오빠가 안쓰럽다면서 왜 그래" 맞다. 정말이다. 결혼하고 한번도 바쁘지 않았던 날이 없는 오빠...
The things I like
나를 돌보는 오전으로 삼겠다고 다짐한 날 내가 좋아하는 장소 내가 좋아하는 여백 내가 좋아하는 색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