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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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유마듀_2] 나의 목표는?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제 슬슬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시동을 걸고 있는 유마듀입니다. ...
[변호사 유마듀_1]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지향합니다.
0. 들어가며 오랜만에 이 블로그에 새로운 게시판이 열렸네요. 억지스럽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가볍지 않...
변호사의 시선으로 깊게 읽는, 뉴진스 기자회견/어도어 내용증명 회신
* 변호사 개인 생각에 불과하므로, 본 포스팅의 내용은 실제 사건의 진행 사실 및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
[잡상] 낭만은 원래 없던 것인가?/ 나는 왜 배려할수록 더 힘들어지는가
[잡상] 낭만은 원래 없던 것인가? 낭만(浪漫)이란 무엇인가?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
[잡상] 옳았다 생각한 사랑의 방식이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점에 관하여.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현재 나는 어마무시간 악덕? 사무소에서 실무수습을 마치고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
[잡상/커버] 그저 그런 밤
휴식(요양?)기 중 잠 안오는 새벽에 갑자기 이 곡이 생각나서 올리는 글. 조만간 이 곡과 유사한 주제로 잡...
[리뷰] 세상 사람들 다 주혜린 알았으면 좋겠다.. 아니 몰랐으면 좋겠다.. 아니 알았으면 좋겠다..
지난 2024. 11. 7. 주혜린의 첫 단독공연 'MONO'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공연에 다녀온 이후...
[잡상] Psychology of love
자기 전 뒤적이다가 줍줍해온 글. 최근에 내 인생관의 바이블이라 볼 수 있는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잡상] 내 마음은 바다 아닌 -쪼잔한- 호수요
참 쪼잔하기 짝이 없다. 남의 행복을 온전히 기뻐하지 못하고 단, 한 번도 바란 적 없으면서 뭔가를 빼앗긴...
[잡상/2년 전 오늘] '여름이었다.' 그리고 '가을이다.'
[커피소년 미니앨범 '여름밤 탓' 8번 트랙 '떠난대도'] 올해는 8월 끝자락이 다가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