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출처
#78 찰나의 일상들
커피도 안 마셨는데 카페인 섭취한 것마냥 잠이 안 오니 새벽을 빌려 블로그를 끄적거려보는 걸로. 1) 영적...
#77 여름을 마무리하며 가을 맞이하기
일하기 싫어서 끄적끄적 적어보는 가을맞이 일상. (프리랜서의 장점이자 단점, 내 맘대로 쉬고 싶을 때 쉬...
#76 가끔은
가끔은 두서없이 생각의 흐름대로, 감정의 흐름대로 쓰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게 오늘인 것 같기도 하고. ...
#75 여유 사냥꾼
캠프를 준비하며 참 많은 별명이 생겼는데 그중에 아주 자연스럽게 생긴 별명, 여유 사냥꾼. 퇴사하고 프리...
#74 길고도 짧은 나의 여름
오랜만에 커피를 마셨더니 잠들지 못하는 am4:00. 그래도 커피가 맛있었으니 괜찮아. 고요한 새벽을 만끽하...
#73 3시간 수면과 맞바꾼 시간들
AM 4:30, 오랜만에 보는 새벽녘 바다는 몽글거리다 못해 몽환적인 분위기에 배터리 없는 핸드폰으로 한참...
[취향 모음.zip19] 몽글몽글 감성
내 취향으로 이 카테고리를 가득 채우고 싶었는데 오늘도 여전히 쓰기 싫은 오랜만이란 단어를 써야겠다. ...
[부평 맛집] 밥도둑 우렁쌈장, 오구당당 우렁쌈밥집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오랜만이란 단어. 평소와는 다른 오랜만이지만 그럼에도 오랜만에 맛집 카테고리...
#72 낭만을 붙잡는 곳
익산에서 공연 마치고 서울행 기차에 오르기 전, 기차에 볼 터치처럼 발그레한 저녁놀이 스며들어 찰나를 ...
#71 무한 반복되는 오랜만
요즘 블로그 쓸 시간도 없었지만 쓸 시간이 있었어도 귀찮아서 안 쓰는 요즘. 그럼에도 지금까지 쓴 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