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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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주상절리길에 빠지다
지난 것과 다가올 것들에 대한 생각을 교차 시키며 걷는 가을 하이킹이 좋다. 한탄강 주상절리길에 드디어 ...
[서평 #2,834] 디지이너와 사용자 사고의 거리 [디지털 인사이트 280]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정말 재미 있게 봤다. 사회적 실재감 이론에 따르면 타이핑 인디케이터와 같...
가을이 좋던 날, 한 고비를 또 넘는다.
'가을 바람이 적당하게 불어오는 날, 초고를 마치다' 한 꼭지를 남겨 놓고, 마음이 잡히지 않아 ...
[서평 #2,833] 카지노 코리안 데스크의 날들 [악은 성실하다 _ 이지훈]
카지노 드라마의 자문을 했던 필리핀 코리안데스크의 실화이다. 직접 쓴 책이라 생동감이 더 있었다. 필리...
고요한 추석 전야의 밤을 맞이하며..
'긴 연휴의 시작' 다행히 글이 잘 써진다. 가을이 오고 있어서 일까? 그동안 누적된 고민들이 이...
[서평 #2,832] 도전이 주는 감동 [유난한 도전 _ 정경화]
토스의 성공기를 한 바닥 정리한 책이다. 창업에서 토스 송금 기능으로 진입하는 과정까지는 정말 재미 있...
핫팩 판촉물 용량별로 선택하세요
핫팩 판촉물 용량별로 선택하세요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던 여름은 어느새 끝나고 아침저녁으로는 차가운 공...
[서평 #2,831] 오프라인에서 할 수 없는 말은 온라인에서도 하지 않는다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_ 전주경]
나는 동료라는 말을 좋아한다. '횃불을 들고 밤에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료'라는 한...
[서평 #2,830] 그럼에도 앞을 향해 [아버지의 마지막 골프 레슨 _ 월리엄 데이먼]
뭐랄까, 골프가 메인은 아닌 이야기지만, 잘 읽혀지는 책이었다. 삶은 되돌아보아야만 이해할 수 있다. 그...
[서평 #2,829] 질적인 체험이 중요한 세상 [있는 공간 없는 공간_ 유정수]
더 나은 공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의 욕망은 돌고 도는 유행이 아니라 태초부터 존재해온 본능이고, 그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