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 엄마가 아플 때 > < 산 샘물 >
하이클래스 알림 소리가 울렸다 파랑이가 올 시간이 되었다 얼른 요가매트 접고 머리도 쓱쓱 맥심 하나 찐...
<공연> 2025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 < 비창 >
어제는 집 앞 도서관에서 “ 교향악을 울려라 ” 라는 문화행사 두 번째 시간으로 유벨톤심포니 오케스트라...
<충격> - 네가 내게 눈을 흘기다니 - 오히려 잘 된 일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맑음 요가 매트에서 일어났다 엊그제 도서관 강연에서 알게 된 ’ 차라투스트라는 ...
<주말> 도서관 / 천문대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파랑이 주말 훈련이 없는 토요일이다 노랑이 미술로도 방학이겠다 아침, 점심 먹고...
<월요일> “ 이게 일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져 ”
오늘 아침 훈련 가는 길 파랑이가 “ 덤덤한 표정으로, 그래도 이게 내 일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네 ...
<태권> 2025 구청장 유치부 품새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토요일 같은 금요일이다 으하하 우리 이쁜이가 품새 대회에 나가신다니 ㅎㅎㅎ “ ...
<일상> 금요일 같은 목요일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맑음 금요일 같은 목요일이다 노랑이 등원을 마치고 순무씨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
<주말> 이쁜이의 소확행 토요일
2025년 8월 9일 토요일 우리 노랑이도 15일에 있게 될 구청장 품새 대회 준비로 태권도장엘 갔다 순무씨가 ...
<태권> 2025 교육감기를 마치고
2025년 8월 9일 토요일 다섯시 오십분 “ 1등하고 올께~ ” 하고 내려간 둘리가 순무씨와 출발했다 식빵 살...
<일상> <영화> 뿌리깊은 대신 독서 일기
노랑이 하원가기 전 배가 고프길래 남은 양상추를 발사믹 식초 쭉 뿌려 먹었더니 저녁 즈음 되니 팽만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