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눈
눈이 내렸다. 올해, 24년과 25년의 겨울을 합쳐서, 처음 눈을 본 것이다. 눈이 내리는 건 못 봤지만 열두 ...
긴장되는 2025년 목표
우선 24년 평가 부터 2024년 목표 평가 O,△,X 세개의 점수로, 각각 3~1점으로 평가해보겠다. 요약: 월 ...
2024년 목표들을 채점해보자
새해 첫날, 스마일 라식을 해서 시야가 반쯤 뿌연 상태로 (사실 어제 잘 보인다고 운동을 너무 많이 했더니...
조용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다. 우연치 않게 재택근무를 해도 상관이 없었기에, 설렁설렁 일하고 퇴근 시간쯤 되니 졸려서 ...
커뮤니티 기획 #7 (스레드 이벤트 참가자 전원 면담 완료)
전글에서 언급한 이벤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 총 7명의 줌 면담을 완료했다. 사실 그런 분위기를 만드...
오모테산도에서 살아남기 (24.11.25 ~ 12.22)
일상글이 한달치가 밀렸다... 조금씩 쓰지 않으면 눈덩이처럼 스노우볼이 굴러감. 우선 하나 말하고 싶었던...
커뮤니티 기획 #6 (스레드로 사람 모아서 이벤트를 여는게 가능할까?)
저번글에 이어서 사람을 모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다. 그러다가 문득, 스레드에서 ...
커뮤니티 기획 #5 (인적자원의 가치)
최근에 있었던 여러 사례들을 보고, 앞으로 (짧게 보면 내년)의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
적막
빈자리가 소란스럽다. 친구가 나흘 밤을 머물고 오늘 떠났다. 여행을 온 건 쟤인데 왜 내가 마음이 들떠있...
건조
세상은 생각보다 건조했다. 겨울에는 빨래가 덜 마른다. 뙤약볕에 이글이글한 열기가 작렬하는 여름에 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