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신뢰를 의심해 보았다.
신뢰가 왜 중요하지? 평범한 사람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생각해 보지 않는 것들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
목표를 조정해야겠다.
2025년 야심 차게 작성했던 새해 목표 어쩔 수 없이 조정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가장 큰 문제: 사...
책임을 지는 것
일 얘기라 재미없을 수도 있다. 전 글에 이야기한 대로, 입사한 지 열 달 만에 사업 책임자라는 막중한 직...
최악의 날을 마주했을 때
다들 최악의 날을 마주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뭘 해도 잘 안 풀리고 뜻대로 안되는 날. 깨지고 꼬이고 ...
불안과의 싸움
불안은 끈질긴 동반자였다. 몸을 탈탈 털어 떨어트리려 해도 정신을 차려보면 어깨 위에 스멀스멀 기어 올...
주체성을 갖지 못한 채 하는 기록
아 정신없어.! 많은 것들이 주도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주체성을 가지지 못한 채 흐름에 몸을 맡긴...
못난 나르시시스트
참으로 불완전하고 미성숙하다. 최근에 있었던 몇 가지 사건들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좀 길다. 도대체 무...
좀 떨어져서 생각해 보자
오늘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운동 끝나고 집에 오기까지 약 6시간 동안 디지털 디톡스를 했다. 정확히...
비즈니스 디자이너 도전기 #2 (테이지고 교류회 2회차, 신문 읽기, 링크드인, X,AI로 신문 해석, 챗지피티로 내용검사 봇 만들기)
믿겨지지 않겠지만, 이번 포스트에 쓰는 내용들 전부 한국에서 일본으로 간지 일주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
한국에 남을까?
이번 한국 휴가는 유독 길고 진했다. 많은 것들이 녹아내린 눈처럼 씻겨 내려갔고, 새로운 길이 열렸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