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다사다난 그 자체
일상글을 오랜만에 올릴려고 사진첩을 보는데 진짜 별별 일이 다 있었다. 매주 토요일 마다 있는 스터디 모...
나는 폭발적인 성장이 필요하다.
현 상태로는 성장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최근에 여러 네트워킹과 자아성찰을 거치며 확신한 것은, 지금은 ...
별로 안 빡센 일상
최근에 친해진 친구가 맛집계정 운영해서 시부야 쪽 에서 협찬 받을일 있음 불러주는데 간간히 신세를 지고...
가져야할 높이
너가 보는 곳이 너의 높이다. 손발이 시리고 히트텍을 입어야 하는 얼음장 같은 연말이 오면, 한 해를 돌아...
내 글을 봐주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일상글
저번에 인스타에 내 글을 왜 보는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는데 반 이상이 “내 글이라서” 봐준다고 했다…...
구글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게 아니다.
사업 책임자라는 무거운 직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2년 차 주니어가 느끼는 불안을 삼켜주지는 않는다. ...
나보다 뛰어난 사람
짧은 글 두개를 뭉쳐서 써봄. 중간 중간 이번에 오사카&교토에서 찍은 사진을 환기용으로 넣어둠 1.Y...
사장
1. 나는 일반적인 직장인들보다는 사장이 될 확률이 높고, 창업을 간절히 원하고 도전하는 사람들보다는 낮...
취향의 가속화
일상글! 인스타에 크게 두가지 변화가 생겼다. 하나는 이제 내가 리포스트한 게시물이 프로필 탭에 보이는...
실력
실력이 결국 제일 중요하다. 오늘 좋은 인연이 있어 우리 회사를 다니다가 이직 - 이직해서 X(트위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