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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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울어본 적 있어요? <일의 기쁨과 슬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기쁨과 슬픔들.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가 보다. 줄거리 장류진 작가의 <일의 기쁨...
호수가 다현의 몸을 삼켰다 <홍학의 자리>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 떠나버린 홍학의 빈자리가 조금 서글프다. 줄거리 은파고등학교 교사 김...
렛츠고 크레이지, 미친 듯이 놀아보자! <씽투게더>
"빛이 나는 솔로"에서 "Great pair"로 거듭난 사랑스러운 친구들. Let's sing ...
제가 있던 세상도 나쁘지 않았어요 <반도>
사람이 만들어 낸 지옥은 신조차 외면한다. 줄거리 의문의 좀비 바이러스에 의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정...
시간조차 그 마음을 지우지 못한 거예요 <지구 끝의 온실>
시공간을 뛰어넘는 무한 생장력. '식물'은 '선물'이다. 줄거리 더스트 종식 시대, 더...
내 사무실에서 울지 마 <프렌치 디스패치>
웨스 앤더슨이 펼쳐내는 프렌치 감성. 직관적이면서 은유적이다. 달콤하면서도 씁쓸하다. 줄거리 잡지사 &l...
엄마 끝장 보는 성격인 거 알지? 이틀 안에 해결할게 <범죄의 여왕>
언제부터 타인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일이 단순한 '오지랖'으로 치부된 것일까? '오지랖...
따따따 따따 따 따따따 <엑시트>
언제나 세상을 더 나아가게 만드는 건 평범한 이들의 선의이다. 줄거리 n 년째 눈칫밥을 먹으며 생활 중인 ...
저는 향기를 잡아두는 법을 꼭 배워야 해요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순수한 욕망을 향한 그릇된 집착. 신이 내려준 재능은 향기로움 대신 악취를 남겼다. 줄거리 18세기 프랑스...
인생이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불확실성에 기대하는 파친코 게임과 같다고 생각했다 <파친코>
어느 곳에도 뿌리내릴 수 없던 영원한 이방인,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재일교포들의 삶. 줄거리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