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4월 일기
1. 조리원 천국이라는 말이 사실이었다니 2. 잘 크고 있는 쑥쑤기 언니가 해줬다 3. 임신 때부터 건초염에 ...
3월 일기
쑥쑥이 출산 날의 일기 - 드디어 쑥쑥이의 출산 날이 되었다. 잠을 잘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설렘인지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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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 토끼 걱정, 유희경 시집
점점 굴러가면서 혹은 불려가면서 이어지는 모양의 시. 외로운 존재들과 그들의 쓸쓸함이 기억과 추억으로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시집
한 아이는 말했습니다. "나는 살찐 쥐가 되는 꿈을 꿔요. 도망치는데 구멍에 들어갈 수 없고 꿈 마지...
그 날 이후, 진은영
아빠 미안 2킬로그램 조금 넘게, 너무 조그맣게 태어나서 미안 스무 살도 못 되게, 너무 조금 곁에 머물러...
촉진하는 밤, 김소연 시집
내가 가서 더러워질게 조금만 기다려봐 '우리'라고 말하면서 '나'를 뜻하는 것은 공들...
3월 2/2 일기
병원에서 기차역으로 가려다 날씨가 좋아서 정처 없이 걸었다. 서울은 매력 있는 도시다. 한 블록만 건너면...
3월 1/2 일기
건강한 것 먹기. 근래 본 침원박 중 가장 좋았던. 읽다 말았다. 이 책은 영혼, 예술, 공동체에 대한 글을 ...
작별들 순간들, 배수아 산문
배수아의 글은 불친절하고 차갑게 느껴진다. 그 스스로가 말하듯 플롯 해체주의자이기 때문일까. 그러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