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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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비오는 등교길
비오는 등교길 마침 지금 사진 올리는 지금 비가 오네. 사진은 4월 21일 #836일 @놀이학교 등교길 아빠는 ...
#841 미니언미니언
주변의 의견을 고려해 블로그상에서 이제 우리 아이를 태명이었던 '이지'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저도...
주안치과 -심미보철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주안치과 보인미소의 심원장입니다. 오랫만에 치과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요즘은 환자분들도...
#832 아빠는 너의 과거야
바가지가 된 녀석 이게 도대체 언제쩍 사진인가 4월 17일 사진. 그렇다. 두달이 지났다. 아빠는 너무 심하...
#831 이거 머리 이걸 어째?:(
여보. 아기 머리가 더부룩한데 나 머리하는 길에 자르고 올게요응 그래요.어떻게 자를까??응 그냥 깔끔하게...
#829 아빠는 너의 과거야
졸았다.깼다. 이 날은 하삐생신이었다.하지만 촛불은 내가 불었다. 다 내꺼니까.돌아오는길에 아빠를 졸라 ...
제주신라호텔 수영장:)어덜트풀 카바나
지난 현충일 휴일동안 제주도에 다녀 왔습니다. 숙소는 제주신라호텔에서 묵었는데 아무래도 제주신라를 선...
#828 엄마의 훈남
놀이학교에선 소방관련 훈련을 했다는데.. 과연 28개월의 아이가 어떤 소방교육을 받았을까 싶냐만...엄마 ...
#825 아빠는 너의 과거야
사진 찍던 아빠를 질질질 끌고 다니다가 백화점 가서 진열해 있던 자전거를 곧잘 타던 너. 하마터면 ...
#819 아빠는 너의 과거야
놀이학교 다녀와서 지호가 옷장을 뒤져 꺼낸 사자 코스튬결국 엄마에게 졸라서 전체 환복을 실시하고.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