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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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 1. 수요일]새해 일 하는 근로자, 상식이 짓밟힌 2024년, 새해 바람
길을 걷다가 일하는 사람을 봤다. 카페에서 일하는 근로자, 수레를 끌고 가는 근로자. 누군가에게는 휴일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삶을 살아가며 스스로 질문을 하곤 한다. '왜 저럴까?' 이것은 나 자신이 해당하는 경우도 있고,...
[나에게 하는 질문]왜 준비한 대로 안 될까?
결과를 예상한다. 그리고 결과에 따른 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한다. 매번 본능적으로 준비를 하지만 ...
[24. 12. 26. 목요일]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나온 김용현 기자회견과 블랙 요원 작전 개시 신호
오늘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너무 섬뜩한 내용을 들었다. 어제 아침에 김용현 기자회견이 곧 있을 것이고 여...
[24. 12. 23. 월요일]무책임한 인간은 높은 자리에 있어선 안 된다
높은 자리는 책임질 것이 많은 자리다. 마땅히 책임감이 커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
[24. 12. 15. 일요일]어제의 윤석열 탄핵안 가결
'법과 원칙' 정말로 좋은 말이다. 그런데 이 좋은 말을 입으로만 내뱉고 행동은 정반대로 한 사...
[24. 12. 13. 금요일]반성 없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어제의 담화를 가장한 대국민 선전포고는 정말로 참담했다. 잘못을 저질렀으나 반성하지 않았고, 자기 합리...
[24. 12. 7. 토요일]선열의 피로 지켜진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기에 방관자가 되지 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선열의 피로 지켜졌고 만들어졌다. 그 고귀한 희생으로 구축된 민주주의가 저 무도한 ...
[24. 12. 6. 금요일]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잃어버리면 삶에 아무 의미가 없다
무도한 권력자 윤석열이 일으킨 친위 쿠데타는 아직도 진행형이라고 한다. 친위 쿠데타의 주동자 중 체포되...
[24. 12. 4. 화요일]윤석열은 내란죄로 처벌받아야 한다
국민이 주권자이고 주인인 대한민국에서 본인이 주인이고 왕인 것처럼 착각하며 끝없이 망동하는 윤석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