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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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 13. 월요일]일본에 유학 중인 한국 유학생의 범죄와 괴롭힘 주장
최근, 일본 호세이 대학에서 유학 중인 한국 유학생이 수업 중에 망치를 휘둘러 학생들을 다치게 한 사건이...
언론에서 떠벌이는 파시즘, 그리고 우리나라의 비극
파시즘의 개념을 찾아보면 명확하게 정립된 것이 없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파시즘을 부르짖었던 베니토 ...
[25. 1. 2. 목요일]회사 신년사, 각자도생
회사 신년사에서 각자도생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될 줄은 몰랐다. 저 얘기를 듣는 순간 '뭔 소리하...
[25. 1. 1. 수요일]새해 일 하는 근로자, 상식이 짓밟힌 2024년, 새해 바람
길을 걷다가 일하는 사람을 봤다. 카페에서 일하는 근로자, 수레를 끌고 가는 근로자. 누군가에게는 휴일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삶을 살아가며 스스로 질문을 하곤 한다. '왜 저럴까?' 이것은 나 자신이 해당하는 경우도 있고,...
[나에게 하는 질문]왜 준비한 대로 안 될까?
결과를 예상한다. 그리고 결과에 따른 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한다. 매번 본능적으로 준비를 하지만 ...
[24. 12. 26. 목요일]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나온 김용현 기자회견과 블랙 요원 작전 개시 신호
오늘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너무 섬뜩한 내용을 들었다. 어제 아침에 김용현 기자회견이 곧 있을 것이고 여...
[24. 12. 23. 월요일]무책임한 인간은 높은 자리에 있어선 안 된다
높은 자리는 책임질 것이 많은 자리다. 마땅히 책임감이 커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
[24. 12. 15. 일요일]어제의 윤석열 탄핵안 가결
'법과 원칙' 정말로 좋은 말이다. 그런데 이 좋은 말을 입으로만 내뱉고 행동은 정반대로 한 사...
[24. 12. 13. 금요일]반성 없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어제의 담화를 가장한 대국민 선전포고는 정말로 참담했다. 잘못을 저질렀으나 반성하지 않았고, 자기 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