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출처
제가 이 마을 이장인디요
도서관에 책 빌리러 갔다 책꽂이에서 우연히 본 책 제목부터 딱 보자마자 재밌겠는데 느낌이 쫘안 전해진다...
녹나무의 여신
히가시노 게이고는 워낙 유명한 일본의 작가다 보니 우리나라에도 매니아층이 있을 정도라고 한다. 예전에 ...
괴테할머니의 인생 수업
2025년 창원의 책 후보도서다. 제목만 봤을떼는 니체나 공자의 철학을 담은 책처럼 괴테의 철학을 담은 이...
아버지에게 갔었어
엄마를 부탁해를 읽은 후 아버지에 대한 책도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돌아가신 아버...
쉘위셔플
인스타에서 선장의 노래에 맞춰 현란하게 발재간을 하는 릴스를 보고 배우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알고보니 ...
달콤한 나의 도시
누구의 추천인지는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도서관 앱에 관심목록에 들어있었다. 2006년에 나온 책이라니~ ...
알로하, 나의 엄마들-일제 강점기 하와이 사진신부
조정래의 아리랑을 보면 구한말 일제 강점기 때의 사진신부 이야기가 궁금했다. 말도 안 통하는 타향에서 ...
일제 강점기 재외 한인의 이야기
요즘 조정래의 아리랑을 읽는 중이다.소설의 배경 군산은 보리랑 다녀왔던 곳이라 낯설지가 않다 내용 중에...
이처럼 사소한 것들-막달레나 세탁소
「맡겨진 소녀」를 읽은후 클레어 키건의 책으로는 두 번 째 읽는 책이다. 전작처럼 작가만의 작은 울림이 ...
일하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수면법
느닷없이 1년 동안 새벽 기상을 하게 되면서 낮에서 얼마나 하품을 했었는지.. 나는 원래 잠순이라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