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앤 | 베를린 스카프를 위해 선택한 ‘로완 트위드 헤이즈 & TAMSCO 가위’ 구매후기

2025.11.09

내 겨울의 첫 걸음이 이곳에서 시작됐다. 24년 12월 4일, 정말 아무 계획도 없이 말랑이를 거의(?) 납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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