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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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잔향
이제 명절이 되면 나도 먼 길을 떠나야하는 입장이 되어버렸다. 이번 설연휴는 길어서인지 KTX 취소표가...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것
25년 새해가 밝았다. 1월 1일에는 남편이 끓여준 떡국을 먹었다. 인정하긴 싫지만 나름 맛있다. 나는 또 한...
12월, 연말 일상
어느 추운 겨울. 일찍 눈이 떠진 토요일 아침. 바지런하게 씻고 망원동에 놀러갔다.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
11월, 월동 준비
크리스마스는 원래 11월부터 준비하는거람서요? 예전부터 집에 큰 트리를 들이고 싶은 로망이 있어서 PE1...
10월, 뒤늦게 붙잡는 가을
매번 연말에 휘몰아 쓰는 일상 기록. 틈틈이 썼어야하는데 언제 이렇게 밀려버린건지. 추운 겨울날 가을 붙...
9월, bad idea right
요즘 개인적으로 변화가 좀 있어서 일상 올 스탑 중이지만 짬짬이 모아놓은 일상기록을 시작해보아요. 우선...
8월, 조금은 긴 여름날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여름날 최애 진주집으로 시작. 인기 많은 건 알았지만 더 핫플이 되었는지 주말에 ...
7월, 한여름을 보내는 방법
만족하고 쓰고 있는 노르딕슬립. 요즘 밤에도 너무 더워서 냉감이불 없는 여름밤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 트...
6월, slow and steady
이곳을 왜 이제야 왔을까. 지나쳐온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좋았던 공간. 지난 주말. 중국 출장을 다녀온 남...
bangkok
Bangkok Thailand 2024 5월초의 짧은 방콕 여행 이야기. 결혼 준비하면서 모은 메리어트 포인트로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