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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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MK295 무소음 무선 키보드 마우스 내돈내산
회사를 다니면서 나의 원칙 중 하나가 회사 용품에 돈 쓰지 않기!!! 였는데... 이번 직장부터 깨지고 말았...
2022 서울레이스 10km 코스 참가 후기
달리기를 열심히 하기 시작한 건 21년 11월부터였다. 무료함과 외로움 탓도 있었지만 훅훅 줄어드는 체력과...
2023 New Year
새로운 한 해의 시작, 나는 지금 또 새로운 곳에 와있다. 11월 말, 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새로운 이직처...
혼돈의 1-2월
인생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가 없다. 역시 이것은 진리. 분명히 1~2월 안에는 퇴사를 하리라 호언장담했는...
2022년 새해맞이
조금은 늦어버린 새해맞이 기념 포스팅. 올해에는 블로그를 좀더 열심히 작성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도!...
따뜻한 편지 한 장
1년을 함께 해온 내담자와 종결을 맞이했다. 이 기관에서 처음으로 배정받은 사례이기도 했고, 그 날 부터 ...
계약직의 서러움
벌써 9월 포스팅을 남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11월... 올 해가 이렇게 지나가버리고 있다. 정신없던 2...
벌써 9월
블로그를 방치한지도 몇 개월째… 오늘은 블로그에 포스팅 하나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연휴를 맞아 겨우 접...
~2021년 4월
자취하고 얼마 안되었던 날. 전등도 없어서 캄캄했던 밤에 친구가 보내준 무민 무드등...! 덕분에 마음까지...
요즘 생각
어렵고 힘든 일을 겪었던 주인공이 드디어 새로운 꿈을 찾는다. 혹은 새로운 일에 뛰어든다. 주인공이 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