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출처
9. 돈 씽크, 저스트 두 잇(feat.번 아웃)
:: { 숲섬타로} 의 여섯 번째, 지친 "나를 위한" 상담일지 :: 예상치 못한 손님처럼 그것이 찾아왔...
8. 이해받고 싶은 꼰대의 마음
B님께, 상담을 마치고 한참이나 당신 목소리가 맴돌았습니다. 가늘고 조금은 떨리던 풀 죽은 목소리. 상담...
7. 이렇게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美, 고향에 계신 아름다운 당신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짧게 보낸 안부문자에 연휴가 끝나고야 긴 답신...
6. 나 바로 여기 있어요 : BB 이야기
이 글은 브런치에 연재하는 <숲섬에서 묻고 답하다> 의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브런치 연재에도 많...
[고명재] 어제도 쌀떡이 걸려 있었다
어제도 쌀떡이 걸려 있었다 / 고명재 노르웨이 북쪽의 푸른꼬리나방은 광석을 뜯어먹으며 성장하는데 산화...
2027년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지금 { 숲섬타로} 에서는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보내는 특별한 편지인 [나에게 띄우는 편지] 이벤트가 ...
간절한 기도의 힘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간절히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어서 전부터 새벽기도를 해왔어요. 지금까지는 매일 ...
[종료:무료 펫타로 이벤트] 내 반려동물의 마음을 들어보세요!
무료 펫타로 이벤트를 종료합니다 네이버 엑스퍼트 입점 및 오픈을 기념하며 숲섬타로에서는 <2024 무료...
너와 만날 날을 기다려 : 로이 이야기
BB(함께 산지 11년 된 반려견, 남아)와 저녁 산책길마다 마주치며 알게 된 친구가 쏭이었다. 쏭은 주인에...
지금 당신은 무엇을 이루려고 합니까?
나른한 오후 네 시, '졸리'님께서 타로상담을 요청해 왔다. 제가 공부를 해도 해도 자꾸 틀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