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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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쿠키와 소금빵이 맛있는 철산동 길리베이커리
안녕하세요. 초이키왔어요☺️ 오늘은 동네에 새로생긴 베이커리를 리뷰해보려고 해요! 너무나도 유명한 훕...
[블챌] 꾸준한 러닝 실천
또 다시 돌아온 블챌기간! 이번에도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해볼까요☺️ 요즘 직장동료이자 동네주민인 뵤리...
리뷰. 보테가베네타 아르코 미니 트래버틴(더현대서울 사은행사)
안녕하세요. 초이키왔어요☺️ 2월은 아주 뜻깊은 달이에요. 까치까치 설날도 있고, 저의 생일도 있으니까...
일상. 11월 중순 ~ 11월 말 일상보고
안녕하세요. 초이키왔어요☺️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항상 건강챙...
[하루 필사] 니체의 말, 143. 많이 가지려는 사람들
오늘의 필사,,, 어제의 필사라고 해야 되나? 여하튼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주변 사람을 통...
MBTI아니고 AI에게 물어보는 나와 찰떡 철학 (feat. 스토아철학 ,니체 순리대로살자)
사람들이 MBTI를 궁금해하니 갑자기 내 삶의 방법과 맞는 철학사상은 무엇일까 궁금해짐. 책을 보다 스...
쇼펜하우어×니체필사책-강용수 편역, 철학과 가까워지는 시간
✅️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마음껏 힐링하고 마음...
[독서기록] 니체는 왜 가르치려 했을까?
p267 하인의 행복에서 벗어나 있고, 신들과 그들에 대한 숭배에 속박되지 않으며, 두려움이 없으면서 도리...
<독서> 니체극장 -영원회귀와 권력의지의 드라마
밀란 쿤데라가 돈키호테를 매년 읽었던 이유는? 가을이 왔고 니체를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전에 읽...
삶의 마지막에 인정받은 자신만 모르는 영광 [니체의 삶 / 수 프리도 지음]
2020. 7. 12. 20:40 에 티스토리 게으른 책방 블로그에 게시했던 글 5P 옥스퍼드 대학교 영문학 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