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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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기
뭔가 많이 밀린듯 하다. 작년 12월부터 정말 미친듯이 바쁘게 보내고 있는 요즘. 남들은 비수기라고 하지만...
1월 중순의 작업일지.
25년 1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말은 해도해도 공감이다. 1월 약 2주간의 작업일지를 기록한다. TS WA...
겸허하게
25년도 1월 1일의 태양. 대전에서는 이렇게 찬란했는데 서울엔 해가 안떴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 가족 연...
나를 기도하게 하시려고
241224 최근 일어난 감사한 일들 몇가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싶지 않아 기록하는 일기. - 포...
2024년 마지막 플리마켓을 마치며
전날 밤 늦게까지 디스플레이를 마친 언더스투드. 손님들 맞을 준비 완료. 휴즈백, 카마테, 라운디드 엣지...
2024 마지막 플리마켓 공지
일정 -24년 12월 21, 22일(토, 일) 오후 1시-6시 -샘플, 중고, 원 스탁 제품들 10-50% 할인 -서울 종로구 ...
많은 걸 남긴 긴자 팝업
도쿄 긴자 타니자와. 150년 역사의 수제 가방 상점에서 오늘부터 이틀간 팝업 진행. 총 7팀의 한국 브랜드...
도쿄 긴자 출장 1일차
긴자에서의 팝업 스토어에 참석하기 위해 도쿄에 다녀왔다. 아침 7시 비행기. 나리타 공항 도착. 나리타에...
일상의 변수
서촌으로 이사오면 근처를 자주 걸어다니고 싶었는데, 실상은 이사온지 거의 4개월만에 이렇게 나와본 것. ...
갑자기 영하로 떨어진 11월 중순의 작업일지.
여전히 바쁜 11월 초. 언더스투드 오픈 이래 주문양이 가장 많았던 10월.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시간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