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출처
2025. 9. 5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맨발걷기를 하고 현관 비번을 눌러 집으로 들어서면서 손녀의 이름을 부르니 작은방에서 나오며 씩 웃어준...
2025. 8. 30 오즈 원장네 갔다가 경의선 숲길
아침에 맨발걷기를 나가려고 하는 차에 오즈 원장한테 전화가 왔다. 자기는 홍천에 딸이 예약해둔 곳에 남...
2025. 8. 29 인천대공원 갔다가 탁구장으로
아침에 일찍 랜드마크시티 7호 근린공원으로 맨발걷기를 나갔다. 가방을 메고 양산을 들었는데 가서 보니 ...
2025. 8. 27 연수 여성대학에 입학과 송도세계맥주축제
9월 한 달은 아주 바쁘게 생겼다. 9월 말까지 글쓰기 회원들과 수업하고 끝마치기로 했다. 이제 물러날 때...
2025. 8. 26 동네 세탁소 로봇 '한 스푼의 시간'을 읽고
'한 스푼의 시간'은 구병모의 장편 소설로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낸 책이다. 구병모의 '위저...
2025. 8. 23 광명 전통시장과 도덕산에 가다
그제, 구피가 또 새끼를 몇 마리 낳아서 치어통에 넣어 놓고 잠을 잤지만 한 마리도 안 낳아 다음날, 큰 구...
2025. 8. 21 새내기 교사 필독서 '처음부터 잘하면 교장이게?'를 읽고
며칠 전에 큰아들이 '처음부터 잘하면 교장이게?'라는 책을 가져다준다. 소담주니어 출판사 사장...
2025. 8. 18 허브나라 농원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춘천숲자연휴양림의 휴양관은 해경 수련원보다도 시설이 더 좋지 못하다. 방충망이 있지만 아침에 창문을 ...
2025. 8. 17 춘천숲자연휴양림
여름휴가를 춘천숲자연휴양림에서 보내기로 하고 며칠 전에 휴양관을 7만 원에 예약했다. 숙소에서 따로 취...
2025. 8. 15 광복절에 예단포 가서
80주년을 맞는 광복절이다. 태극기를 달고 영종도 삼목선착장으로 갔다. 남편이 일을 하는데 설문조사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