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칠때는 좋아했었던 것들도 버겁게 느껴질때가 있다.

2025.11.11

나는 새벽 4시~4시30분에 일어나는 새벽형 인간으로 몇년을 살았다.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강박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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