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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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hands 걱정을 고치는 방법 하나
식물을 그냥 꾸준히 열심히 키웠었다 집에 시퍼러둥둥한 식물이 있는게 좋아서 봄이면 작은 꽃화분도 사다...
빈둥거릴 의지
사람들에게 나는 무척 바쁘게 사는 사람으로 보여진다 내가 일부러 그렇게 보여지도록 만든다 그 이유는 나...
수목협회 교육일정
http://www.treedoctor.or.kr/24 음 저는 일단 수목치료사는 언제고 들을 계획인데 나무의사 양성과정은 하...
의학계가 여성을 간과해온 역사는 한도 끝도 없음을.. 아니 근데 의학계뿐일까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 번째 이직했는지 확실히 기억나지 않는 회사에서 친하게 된 프리랜서 선생님이 있었...
수월한 농담
폐암으로 엄마를 떠나보내기까지 아들이 글로 아로새긴 기록. 읽으면 읽을수록 그 섬세한 감성이 절대 한국...
대체 언제까지 죽어야만 원한을 풀 수 있는가 <여성, 귀신이 되다>
책 읽는 것만큼이나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요, 특히나 한 번 꽂힌 영화는 옆에서 누가 싫은 소리...
열반에 오르는 길, 그거슨 부모님과의 여행 <걸어서 환장 속으로>
20대 중반에 부모님과 함께 전국을 여행해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 2년간 외국에 파견될 일이 생겨서, 그 전...
이제 우리 여자들도 실수하면서 배울 수 있게 좀 놔둬라! <잠깐 수습 좀 하고 올게요>
모든 존재는 실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익혀가기 나름입니다. 누구라도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
이갈리아의 딸들
텀블벅에서 <코리안 젠더 워> 펀딩이 100프로 달성하고 비혼페어와 나란히 1,2위를 다투고 있다. 남...
이토록 생생한 미소지니 <네 눈동자 안의 지옥>
학부시절 여성학개론을 강의하시던 교수님께서는 소신과 가치관을 삶으로 확장시키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