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출처
4월 26일 토요일
화첩기행 해남 강진 편이 방송되다. 가슴이 뛸 만큼 날씨가 좋았다. 촬영감독님도 봄기운에 취했는지 화면...
4월 25일 금요일
마당에는 잡초, 연못에는 녹조. 봄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과 손이 많이 가는 녀석들이 뒤섞여 꾸역꾸역 자라...
4월 24일 목요일
어머니와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다. 내년이 팔순이어서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어머니는 몇 년 전부터 ...
4월 23일 수요일
오전에 일옹이와 헤어지고 호심으로 돌아오다. 며칠 비운 사이 모란이 활짝 피고 연못은 좀 더 더러워졌으...
4월 21일 월요일
병원 가는 날이다. 병원에 도착하면 먼저 도착 확인을 한다. 혈압과 맥박을 재서 인쇄한 다음 간호사를 만...
4월 22일 화요일
5월 말에 빠이로 가기로 하다. 1월 말까지만 호심을 카페로 운영하고 그 뒤로 지금까지 작업에 몰두하다. ...
4월 19일 토요일
청주에 가다. 통영에서 청주까지 직행버스를 타다. 얼마나 걸릴지 몰라 찾아봤지만 딱 부러지게 알려주는 ...
4월 20일 일요일
청주 여행 두 번째 날이다. 호텔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고인쇄박물관을 가다. 골목에 요령껏 주차를 했...
가벼운 고백(김영민)
작가의 글에는 위트가 있다. 나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글로 쓴다. 예를 들면 "백허그와 업기는...
가벼운 고백_김영민
사실 이 책은 이옥토 책갈피가 가지고 싶어서 샀다 졸라 이뿌지 풋사과 책갈피 내가 가진 책갈피 top3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