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출처
<용의자들> 정해연 *스포주의!
몇 번째 읽는 정해연 작가의 소설인가…. 현재 아마 9권 넘게 읽었던 것 같다. <모델>, <못 먹는 ...
<지구에서 한아뿐> 이토록 달콤한 사랑은 없다!
정세랑 작가의 책은 항상 기대감없이 읽는다. 이 작가의 책들이 기대하지 않아서 재밌는 것 보다는 어느순...
<보건교사 안은영> 이렇게 재밌다고? *줄거리 및 감상평
원래 전혀 읽을 생각이 없었던 책인 <보건교사 안은영> 언니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드라마를 보...
[1차원이 되고 싶어] 줄거리 및 감상평
박상영 작가의 책은 <대도시의 사랑법>부터 <믿음에 대하여>, <1차원이 되고 싶어>까지 ...
<모델> 정해연 *짧은 단편 줄거리 및 감상평 (스포 주의)
내가 그 애를 죽일 리가 없잖아요 정해연 작가의 <모델>을 읽어보았다. 지하철 안에서 이동시간 동안...
<트로피컬 나이트> 독특함과 서늘함을 원한다면! **줄거리 및 감상
오늘 기록할 책은 ‘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 작가의 책에 관심이 가게 된 이유는 <칵테일, 러브, 좀비...
<모순> 양귀자 **꼭 읽어봐야 할 책
정말 정말 추천하는 양귀자 작가의 <모순> 이 책을 다 읽고, 양귀자 작가의 팬이 되었다. <모순&g...
<사랑의 온도: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사랑은 타이밍!
<사랑의 온도>는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작품이라 뭔가 소설로 읽기가 꺼려졌다. 원래 드라마나 책에 ...
<중고나라 선녀님> 현실 고증이 된 듯 아닌 듯 아쉬웠던 책
허태연 작가의 <중고나라 선녀님>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허태연 작가의 책 중 <하쿠다 사진관>...
<엉망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일기 쓰는 세 여자의 오늘을 자세히 사랑하는 법!
도서관 근로를 하다보면 신착도서들을 관리하기 때문에 다양한 책들을 마주할 수 있다. 그 중 뭔가 딱 꽂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