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잘 키우는 말은 따로 있습니다 - 이진혁

2025.11.12

손도 많이 가고 말도 많이 가는 아들을 둔 나. 커갈수록 나아지겠지.. 했는데 왜 더 힘이 드는 건지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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