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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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 카페 까페비엣
비엣은 베트남의 비엣인가요? 맞아요. Vietnam 한림 해안로를 따라 걷다 만난 카페 주인장 토이 씨는 결혼...
제주 바다, 바람, 그리고 사람
바다를 품고 바다와 숨을 쉬는 사람들은 바다를 보며 무엇을 생각할까? 누군가에게는 고맙고, 누군가에게는...
제주 여행 일주일
바다 한가운데 배 위에서 바라본 하늘 조천 돌하르방 미술관의 수문장 하르방 마음대로 들어오면 혼낼껴 골...
독락獨樂. 혼자 여행 뭐 어때!
계획을 내려놓을 때라면서 계획을 한다. 무계획을 계획했으니 시작부터 계획인 셈이다. 혼자 웃는다. 나의 ...
제주 카페 협재 비선루 오션뷰 맛집
비선루는 무슨 뜻인가요? 신선이 날아드는 누각. 신선들이 쉬었다 갈 만큼 아름다운 곳. 들어서자마자 바다...
[상품리뷰] Z플립케이스맛집, 가죽카드케이스 추천 '리네시' 케이스 리뷰
안녕하세요 러브진입니다❣️ 애플을 포기못하는 제가 잠시 Z플립을 쓰게 됐는데 Z플립 케이스는 카드 보...
흐린 가을 하늘
나는 가을이 참 좋다. 시원하고 선선한것도 좋지만,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흐린날의 가을”이 좋다. 나는...
240909
오늘 산책은 완전 가을 소리로 가득했다. 방울벌레소리, 귀뚜라미소리, 바람에 나뭇잎 부딛히는 소리… 가...
240808 목
요 며칠은 그냥 찜통같아서, 이런날 걷다간 쓰러질것 같은 기분에, 비가 올것 같아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
기묘한 민박집
잊지 않고 차례부터 - 일단 난 “기묘한”, “요괴” 이런 단어를 보면 환장하는 스타일이라 이 책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