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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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생일
#생일 #6세 #엄마의만족 6살 아들이 생일을 손꼽아가며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참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며 ...
글을 쓴다는 것
머리속에 생각이 많다. 그런데 막상 글을 쓰려고하면 엉킨 실처럼 글로 잘 풀어지지 않는다. 가끔 독서수업...
딸 아이의 시
#길떠나는_너에게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길 떠나는 너에게"를 읽어주었다. 자연스럽게 시화 카드...
감사-20주년 설립예배
하나교회 20주년을 지내는 2022년은 참 행복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내가 지내온 교회에서 행복했던 ...
[그림책으로 놀자]마법의 빨간 공
이렇게 마음 따뜻해지고 예쁜 책이라니... 책을 덮고 책을 꼭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빨간 공을 가지...
시간이 빠르다
2022년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계획을 세울땐 뭔가 이룰 것 같은데...항상 결과는 형편없다. 그래서 올해...
빵 사러 가는 길에
첫 심부름! 나도 어린 시절의 심부름 했던 기억 난다. 언니나 동생이 함께 갔던 적도 있었고 집에 두부는 ...
사랑
어떠한 경우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만 배울 수 있다. -괴테 맞다. 사랑하면 알고 싶고 닮고 싶고 잘...
허기
뭔가 가만히 있으면 마음 한쪽이 허전하다고 해야할까? 아님 공허하다고 해야할까? 그리운걸까? 만족하지 ...
남은 날들의 소원-눅17:9~10
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